일기, 생각, 지식 보관
카테고리
작성일
2022. 8. 27. 09:15
작성자
아카이브..

114.3kg

 

커피메이커가 잠이 안왔던 이유를 알아냈다. 분쇄원두 넣는 곳에 원두를 많이 넣어서 그런거임..

적당량 희석해서 살살 먹도록 하자. (+30~50%)

어제 잠 잘 자서 컨디션 회복함.

점심 : 삶은계란 샐러드

저녁 : 어제 샤브샤브 남은거 절반 + 닭안심 쪄놓은거 + 라면사리

 

평 : 고기 대신 계란으로 샐러드를 하면 노른자때문에 맛이 풍부해져서 좋았다.

월남쌈 이거 진자 미쳤다. 전에 샤브샤브인줄 알고 시켜가지고 그냥 국물에 담갔다가 먹었는데,

그냥 뜨겁게 다 끓여서 라이스페이퍼에 넣고 소스넣고 싱싱야채도 넣고 싸서 간장소스에 찍어먹으면 맛이 미쳐버린다.

라이스페이퍼를 국물에 살짝 담갔다 빼면 투명흐물해지는데, 재료를 넣어서 감싸면 굉장히 결속이 잘되어 깔끔한 쌈이 되어 버린다.. 심지어 얇다..10장이면 밥 한공기 칼로리 정도라고 생각하면 된다.

치킨값에 이정도면 너무 맛있고, 엄청나게 건강식이다. 육수 이녀석도 굉장히 중독성있는데, 유일한 단점인 국물의 나트륨을 흡입하지 말고 남은 국물을 버리면 해결된다.

먹을거 없을때 종종 시켜서 2일을 해결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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