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생각, 지식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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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 8. 26. 09:20
작성자
아카이브..

115kg

어제 커피메이커 왔다고 신나서 먹었는데 너무 마셔서 잠이 안옴. 누워서 뒤척이다가 라면끓여먹고 4시간뒤에 잤음.

라면먹고 잤는데도 500g 빠짐.

다행히 잠은 들어서 리듬은 안끊김. 추출커피 카페인 양이 많은듯.

추출량을 절반만 해서 21시 이전에 마셔야 겠다.

점심 : 앞다리살 야채구이(브로컬리 가지 양파 버섯 당근 마늘) + 현미밥 + 바나나2개

저녁 : 샤브샤브 1인분의 절반만 먹음 18000원

 

평 : 현미밥을 먹기 위해 맨날 라면에 말아먹던 습관을 고치기 위해 시작함.

아주 만족스럽고 건강한 식단이다. 이제 나트륨 섭취는 줄어들 것.

잠을 제대로 못자 컨디션이 너무 안좋은 것 같아서 뜨끈한 샤브샤브를 시켜먹었다. 어머니의 충고에 따라 절반만 먹었다. 양이 딱 맞았다.  뜨끈한게 몸이 나른해져서 잠 잘 잘듯. 남은건 2~3일 안에 먹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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