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부르크 : 성
베르크 : 산
뉘른베르크 : 히틀러의 정치적 집결지. 뉘른베르크법(유대인 학살) 발표한 곳. (1935년 나치 전당대회)
유대인의 독일 국적 박탈,유대인 공직 사퇴, 부모중 한쪽만 유대인이어도 자식은 무조건 유대인.
수정의 밤 (1938.11.9) : 유대인 탄압 시작의 계기.
유대인 교회 불지르고, 유대인 상점 유리창 다 깨짐. 깨진 유리창에 빛반사되어 하늘이 반짝여서 수정의밤..
1차세계대전 패전 후 배상금 물어내면서 화폐찍어내서 초인플레이션일어남. 독일인 가난할때, 유대인한테 돈빌려서 이자때문에 화나있음. 분노의 표출 대상이 유대인. 탄압에 지친 유대인이 보복성으로 외교관 살해(프랑스 파리에서) -> 명분생긴 독일이 수정의 밤 일으킴..
시위는 안되지만 개인적인 보복은 가능하다고 발표..
수정의 밤 이후 유대인을 수용소(게토)에 다 몰아넣음. 수용소의 간판은 '노동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하지만 먹는게 부실 -> 영양실조 -> 면역력 떨어짐 -> 질병 -> 일을 못해 -> 학살
하루한끼 무잎수프 + 빵조각(톱밥섞인) 이었따고 함..

여성교도관 되기 (전) <> (후)
19살부터..매로 때려죽였다고 함. 22살에 사형.
예쁜여성만 불러서 옷벗기고 상처내면서 희열느꼈다고 함.
유대인 학살법 : (홀로코스트 : 태워 없앤다)
유대인 스스로 구덩이 파 -> 옷을 다 벗기고 안으로 들어가 -> 총으로 난사 -> 총알이 아까워 -> 가스실..
샤워시킬게 -> 옷벗구 들어가-> 가스학살 -> 폴란드 체코에서 시체 독일 이동 귀찮 -> 이동식 가스실..
머리 잘라서 양탄자 가발, 금니는 금으로, 피부는 전등갓, 지방은 긁어서 비누, 태운 재는 밭에 뿌려 비료..
BUT 세계 최초로 동물보호법 만듬.. 혈통중시(아리아인)
혈통의 출생률을 높이기 위한 대책 : 출생부대, 인간 교배장
애국심으로 지원받았음.
뮌헨 맥주집에서 첫 데뷔 연설해서 연설 잘하는 재능을 깨달음.
자극적이고 강한 단어 사용
무대장치 : 저녁시간에 음악사용 , 횃불들고 행진,
다양한 제스쳐(히틀러식 인사 등), R발음을 강력하게 굴리기
선전능력 부족 - 괴벨스 (선전 장관)
라디오 싼값에 보급

6년동안 독일은 군대력을 엄청나게 키움
비무장지대에 살짝 무장군인 대봤는데 연합국+영국+폴란드 반응이 없음.
그 기세로 오스트리아, 체코슬로바키아까지 먹어버림.
반응이 없는건 전쟁의 트라우마때문. 또 전쟁나면 유럽 망한다 생각.
그러다 폴란드가 먼저 선전 포고? ㄴㄴ 자작극.
폴란드 군으로 위장하고 자국 방송국 점령하고 선전포고한다고 거짓방송. + 국경지역에 죄수 군복입히고 사살. (국경 넘어와서 사살했다고 포장)
ㅋㅋ폴란드 억울하지.. 그렇게 폴란드까지 먹고 소련은 불가침조약.
프랑스 남았는데 프랑스는 마지노 국방장관이 독일과의 국경(ㄱ자)에 엄청난 요새 구축.
하지만 벨기에 먹고 들어오면 끝임.
벨기에쪽 국경에 방어병력 40만명이 있는데 병력-마지노선 사이에 있는 숲으로 전차가 뚫고 들어와버림..
그렇게 전차에 둘러싸인 위치가 '덩케르크' (아 봤던 영화가 이 내용이었군..)
민간선박이 배로 다 탈출시킨 감동적인 영화..
프랑스 북부 먹고 갈곳없던 독일은 불가침 빼고 소련 여름에 침. 하지만 동장군과 4년동안 싸움.
그와중 동맹국 일본의 진주만 침공으로 미국참전.. 게임오버
일본과 달리 독일은 사과랑 반성을 잘해서 인정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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