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를 미는 것은 기본적으로 피부에 좋지 않습니다. 피부가 마찰자극에 노출돠면 피부 줄기세포가 증식하도록 자극이 되어 각질이 더 많이 일어나고 염증을 유발합니다.
정상적인 피부는 적당한 시기가 되면 각질이 스스로 떨어져나가기 때문에 항상 어느정도의 각질이 있고 이 각질은 피부를 보호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불려서 밀지 않아도 됩니다. 물론 병적으로 각질이 두껍게 생기거나 나이가 들면서 피부 항상성이 깨져서 각질이 두꺼워지고 때가 끼는 경우에는 각질과 때를 적절히 제거해주는 것이 좋습니다만 이때도 가능하면 물리적으로 제거하기보다 화학적으로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때를 미는 것은 피부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피부 표면은 각질층이 있는데 이 각질층은 외부 물질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역할 및 피부를 보습하는 역할 등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각질층을 인위적으로 제거한다면 각질층 아래의 피부 손상 및 피부를 건조하게 하는 행위가 되겠습니다.
때를 미는 것이 건강에 유익한 점은 없습니다. 반대로 해가 될 수 있는 점은 많습니다. 때는 피부 각질의 죽은 세포와 분비물, 먼지 등이 뭉친것입니다. 가볍게 사워를 해도 떨어져 나오지요. 너무 세게 밀게되면 피부손상으로 피부염도 생기고 피부가 건조하게 될 수 있어서 장점보다는 단점이 더 많답니다.
대부분의 의사들이 비추함
세수는 하루에 몇번? 하루 1~2번,
세수하면 수분 충전? ㄴㄴ 오히려 건조해짐. -> 보습제 꼭 발라야됨.
샤워 끝내기 전엔 살짝 찬물로 30초정도 (선택)
바디워시는 대부분의 피지를 완전히 제거해서 건조해지기 때문에 사용자제.
향기로운 사람의 체취? 바디로션임.
바디로션은 샤워후 수건으로 대충 닦고 바로 사용.
▶ 세정제는 아무거나 쓰고, 기름 많거나, 정말 필요한 부위에만 사용.
▶ 세정제는 이제 빨리 써서 최소화 하고, 향이 좋은 바디로션에 집중.
샤워 후 발, 머리 잘 말리기. 난 발 건강이 좋아서 패스. 머리 잘말리자.
머리는 수건으로 비비지 말고 눌러서 말리기.
▶미용실같은데서 머리 깜겨줄때 수건으로 비벼주는건 나쁜행위.
머리 드라이로 말릴땐 저온 말리다가 고온으로.
▶드라이기에 냉풍 버튼이 괜히 있는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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